문재인45.30% 박지원 41.78% 이인영 12.92%
전당대회 결과인데 생각보다 문-박의 차이가 두드러지진 않았네요?
저는 당원도 아니고 새민련 내의 분위기에 대해선 눈꼽만큼도 모르는 사람인지라...
그래도 문재인이 대선후보까지 나갔고 인지도도 있었으니 큰차이로 이기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3~4%차이...
생각보다 새민련 대표로 당을 끌고 가기 어려울지도...?
하긴 노무현이 당선되기전까진 친노는 기반조차 없던 듣보잡이긴 했죠.
아슬아슬했지만, 다행이에요.
국민여론에서는 압도적인데, 당선이 안되는 정당이라면, 이건 정말 막장이거든요...
박지원후보의 공격이 치사했지만 그 시대의 정치인으로서는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박지원 후보는 선전했다고 평하고 싶고,
끝났으니, 모든 후보가 화합을 위해 힘을 합하길 바랍니다.
사실, 화합보다는 진정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 서로 경쟁해 주세요.
룰이 하루전에 변경된 것으로 봐서 상당히 박빙일거라고 예상되기는 했죠
어쨌든 친노가 비노 상대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었죠
총선 공천권도 확보했으니
문재인씨가 대선후보될 것은 99% 확정이라고 봐야 합니다
친노의 화려한 부활 축하드립니다
하하,,,아마 입장의 차이일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이것때문에 더욱더 시끄러워졌죠.
저는 룰 변경보다는 룰의 해석을 확정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다르게 해석하려고하니까 준비위원회에서 정리를 해준거죠.
그나마 문재인 당선에 희망을 겁니다. 다음번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