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헌 의원이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만든 사람이었는줄 몰랐어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8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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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기록전문가들은 새누리당의 회의록 공개 요구 대열 맨앞에 서 있는 정문헌 의원을 보며 황당해했다. 그가 대통령기록물 보호제도 마련을 주장하며 2005년 11월 22일 '예문춘추관법'을 대표 발의했던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이 법은 후에 정부가 내놓은 대통령기록물관리법과 합쳐져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임상경 전 대통령기록관 관장은 2012년 10월 29일 <오마이뉴스>와 한 통화에서 "현역 의원 가운데는 정문헌 새누리당 의원이 여야를 막론하고 (대통령지정기록물 등을) 제일 잘 아는 분"이라며 "뻔히 알면서 (대통령지정기록물인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열람을 요구하는 코미디 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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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문헌 의원은 벌금형 맞았다고 합니다...(?)
정문헌이라는 분, 이름부터 뭔가 기록물 관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