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완구, '보도 외압' 발언 녹취 공개되자 "국민께 용서를…"
큰 일이에요.... 이 정권하에서는 무슨 일에도 놀라게 되지가 않아요....
이분은 대국민상대로 뭔가 연기를 하러나온거 같아 볼 때마다 광대같아요. 기분나쁜 광대.
저 미끌미끌한 인상으로 뭘 얻으려는 걸까..아 느끼...
이쯤 되면 생각나지 않을 수 없는... 역대 최장수에 강제 도전 중인 현직 정홍원 총리
새누리당 대표는 또 이건희 손자 소환해서 세금으로 밥한끼도 먹일 수 없다며 반기업정서를 선동하는 빨갱이 짓거리를 하고 있고... 좀 더 분발들 하시기를...
이건희 손자 밥 안 먹이기 위해서 내 손자 밥그릇 까지 뺏겨도 좋다고 지지하는 사람들에겐 대선주자감.
취임전부터 거짓말...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다가오는데 세월호 참사에 대해 정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로 한 총리가 여전히 재임 중. 이와중에 총리 후보자는 과거 행적에 대해 방어논리를 짜내야 할 시점에 기자들 협박하다 협박 내용이 9시 뉴스에 그대로 송출(최선의 방어는 공격?). 이대로 총리 지명 강행하던 철회하던 청와대는 설날 앞두고 대형 정치적 삽질을 한 셈. 여기에 더해 전직 대통령의 수상한 행보와 청와대와 거리를 두고 있는 K, Y의 여당 당권 장악. 4월에는 세월호 1주기와 재보궐선거가 있는데 반격의 서막이어야 할 이완구 총리 카드가 오히려 독이 됐네요.
깡패ㅅㄲ
정홍원은 신이 결정한 총리,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없다.
ㅋㅋㅋ 빵 터졌어요!!
지금 정권이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공들여 준비한 총리 후보까지 저러니... 제대로 된 총리를 세우지 못할 듯한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누가 어디서 골라오는지 참 일관되게 훌륭하신 분들만 잘도 골라오십니다
정홍원 강제 황희 정승행이네요.
이제 엠병신은 저 자리 앞 뒤 전체발언을 공개하고 토론해야죠.
지인들과 이 XX 얘기하다가 대화가 욕으로만 가능하다는 걸 잊고있었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