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대구서 '총선 행보' 시작

국가정보원 댓글사건 수사를 축소시켜 대선에 영향을 미친 혐의로 기소됐다가 지난 29일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김용판(57)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내년도 총선 출마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김 전 청장은 30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한 상가건물 2층에 '달구벌문화연구소'를 열고 이름 알리기에 나섰다. 


오는 3월 '나는 왜 청문회 선서를 거부했는가'라는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도 열 계획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1/30/0200000000AKR20150130139600053.HTML?input=1179m






대구시민들은 은혜를 꼭 갚을 거야, 근혜 언니 당선에 기여한 당신이니까.

    • 어찌보면 댓가가 참 확실한 나라예요. 기여하면 보상이 있다. 단.. 도덕이라던가 정의라던가 원칙이라던가.. 이런 얘기는 접어두고 거래에만 집중하자. 이런 분위기랄까.. 




      조폭공화국이라고 부르면 딱일 오늘의 대한민국입니다. 

    • 일 잘했다고 상 주네요. 전입을 올 초에 한 거 보니 무죄 판결 날 것도 미리 알고 준비했군요.

    • 검찰총장과 수사팀장, 수사검사들도 다 날리고 무죄를 받아낼 정도로 뒷 배가 든든하니 무서울게 없겠지. 그것도 대구.

    • 진짜 우울하네요;;

    • 유영철도 그네 언니 빽이면 당선시켜줄 수 있을 의리의 대구.
    • 청문회 선서 안한게 엄청 자랑인가봐요;; 법질서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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