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작년 최악의 영화평은 바로....
.... 이것입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41002/66886354/1
처음 읽었을 땐 [마녀]를 안 봐서 판단을 유보했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 다시 읽으니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50129/69341775/1 최근평도 하나 보시죠. 읽다가 기가 막혀서 깔깔대고 웃었습니다.
왠만한 블로거보다 못한데다 온통 스포일러 일색인 이걸 영화평이라고 실어주는 데스크가 용감합니다. 찌라시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예요. 이건 종이가 되기위해 죽어간 나무들에 대한 심각한 모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