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정말 짜증나요.
올해들어 보고싶은 영화가 벌써 3개째 상영안하네요.
다양성 영화도 아닌 영화구만...
상영하는 영화라고는 허삼관 1970 강남 오늘의 연애 등등..
진짜 뭐 보란 이야긴지...
주변에 멀티플렉스가 5개나 있는데도 이따구..
아침에 '와일드'가 보고 싶어서 상영관을 찾으니 근처에는 하나도 없네요
욕이 나올려고 하는 아침입니다..
다양성 영화와는 달리 허삼관이나 오늘의 연애 같은 건 흥행 안되는 영화인데도 상영관이 많은가봐요? 뜻밖이네요.
저는 어쨌건 볼 수 있음에 감사를..
근데...예전에 멀티플렉스 없었을때도 인기 없는 영화는 여전히 보기 힘들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