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중딩 때
제임스 딘이 인기던 시절
sensitive magizine .. 감성적인 잡지라고 쓰고 싶었던것 같은데 왜 민감한 잡지라고 보이는걸까요? sensual magizine이라고 안한게 다행이네요.
그러고 보니 4세대 여성을 위한 잡지라니 할머니의 엄마가 1세대가 되네요.
그 당시엔 성형을 하지 않았을 테니.. 우월한 미모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