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방송] 레게 3:20까지 나갑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c0.inlive.co.kr:6410/listen.pls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으로 들으실려면 tunein radio 란 어플을

 

설치 후 방송주소를 클릭하시면 바로 청취가능합니다.

 

PC는 윈앰프, 알송, 곰플레이어, 윈도우미디어 등 플레이어를 실행하시고

 

CTRL+ L 누르셔서 방송주소를 입력하세요.

    • 자려고 누워있다가 음악방송 트위터 알림을 받고 일어났어요.


      레게 노래는 또 어떤 것일지 궁금하네요. 누워서 (으쓱으쓱하며) 열심히 들을게요. ^^

      • 한국은 1990년대에 김건모 등 몇몇 가수들이 레게 스타일로 부른 곡들이 있어요. 김흥국도 불렀죠 ㅎㅎ 언더그라운드님도 틀림없이 마음에 드는 곳이 몇곡있을 듯 싶어요. 아름다운 밤되세요 ^^
    • 레게 노래들은 뭔가 도 닦은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 같아요. ^^ 


      계속 반복되는 리듬이 어쩐지 노동요에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요.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노래가 많네요. ^^)




      Prezident Brown - To Jah Only 







      Freddie McGregor - Let Me Be The One





      Bob Marley and the Wailers - High Tide or Low Tide








      Hugh Mundell - Rasta Have The Handle





      Peter Tosh - Here Comes the Sun 






      The Jolly Boys - Riders On The Storm






      The Jolly Boys - Perfect Day 



      • 맞아요^^ 도 닦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레게 태생이 아프리카다 보니 느릿느릿 주술적인게




        감상하다보면 술에 취한듯 몽롱하기도 합니다ㅎㅎ




        The Jolly Boys의 경우, 예전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처럼 과거의 영웅들이 다시 재조명 받는 것 같아서 감동 받은 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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