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시안컵 축구경기를 보고
가요에 토토가가 있다면 축구엔 차두리!..
예전 축대 좋아하시다가 놓고 계신 분들..오늘 경기 하이라이트 꼭 보세요..
축구버젼 터미네이터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30미터 단독 드리블이라니..와우..믿겨지지않았어요.
그것도 어렵디어려운 연장전 후반에
그래서 오늘 승리는 정말 너무 멋졌어요
저렇게 잘하는 차두리가 국대은퇴 심지어 선수은퇴를 고민했다니 큰일날뻔 ㄷㄷㄷㄷ 어쩌면 차두리는 부친 유전자를 물려받아서 30대후반까지 뛸수있는 피지컬을 가진게 아닌지.....마음 바꿔먹고 할수있는데까지 뛰었으면 좋겠네요.
30이 아니고 70미터 정도 드리블 했죠 :) 그나저나 배성재의 "저런 선수가 왜 월드컵 때 해설을 하고 있었나요!!" 멘트 때문에 집에서 골 보고 좋아하던 홍감독은 순간 얼음이 되었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