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의 카톡 인용식 기사는...
네, 클라라 이야기입니다. 소속사 사장과 오간 이야기들이 공개되었죠. 소속사 회장이란 사람이 공개했나 봅니다.
http://www.dispatch.co.kr/r.dp?idx=117546&category=5&subcategory=14
이런 식의 카톡 편집 기사가 확실히 잘 읽히기는 해요. 지난번 로맨스 뵨사마때도 그랬고.
그런데... 저런 식의 기사가 정말 카톡으로 오간 내용 그대로일까요? 카톡창을 저렇게 해놓으니 진짜 녹취에 준하는 인용 같고요.
참고로... 저 기사 덕분에 폴라리스라는 기획사 회장님이 아주 젠틀한 분으로 격상되고 있다던데...
이런 이야기도 있네요.
http://dvdprime.donga.com/g5/bbs/board.php?bo_table=comm&wr_id=9189558
허허. 그렇군요. 대박 두 명이 자웅을 겨루었네요. 여러모로 이산타 이야기랑 평행한..
사람들이 실제 카톡이 오간줄 착각하게 하는 기사라서 마음에 안듭니다. 그들이 말하던 팩트는 어디 갔나요? 실제 카톡을 얻었다면 실제 카톡메세지를 공개해야겠죠.
실제 카톡맞는거 같은데요?
클라라쪽의 대응도 카톡내용이지만 전체에 30프로에만 해당된다는 식으로 대응을 했네요..
언론사인 이상 100프로를 다 공개할리는 없고(너무 기니까요) 100프로중에 기사거리 될 것들만 골른 부분들이겠죠..
하지만 대화부분들은 카톡이 맞지 그냥 대화한걸 카톡으로 꾸민건 아니에요...
실제로 오간 (텍스트) 메시지 아닌가요
그러니까 구두로 한 말 같은 걸 텍스트 메시지처럼 보이기 편집을 했다는 건가요
성추행이라고 의심할만한 문구 조차 보이지 않는걸요. 클라라 실망입니다.
회장님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인간인지 몰랐나보네요.
클라라도 지금쯤 모골이 송연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