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성의 비밀에서 궁금한 점 (스포일러 있습니다)

 

 

어제 루팡 3세 : 칼리오스트로성의 비밀 보고 왔습니다. 예전에

TV에서 방영했었는데 그때는 뒷부분만 봤어요. 처음부터 보니까

정말 좋네요.

그런데 루팡이랑 제니가타가 칼리오스트로성의 수로 묘지에 갇혔을 때

일본인의 것으로 보이는 유골이 하나 나오잖아요(벽에 일본어로 뭔가

쓰여 있어서 저는 일본인이라고 생각했어요. 해골 옆의 글자를 보자 놀라서

염불을 외는 제니가타의 행동도 범상치는 않고)? 그 유골에 대해

제니가타는 후지코가 성에 잠입한 목적이 그 유골의 주인(혹은 그가 하던 일)과

어떤 관계가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는데, 나중에 후지코는 위조지폐 견본만

빼내서 도망치잖아요. 그러면 그 해골은 위조지폐의 비밀을 캐내려다

죽음을 당한 사람의 유골 그 이상은 아닌 건가요? 뭔가 이야기가 더 있는

것 같은데, 슬쩍 넘어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 세 번은 봤을텐데 아예 기억이 안 나네요;
    • 말씀대로 그 이상은 아닙니다.
    • 말씀대로 그 이상은 아닙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