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수습사원 전원 불합격

[한겨레 단독] 

‘수습사원 전원 불합격’ 사태를 빚은 위메프 정규직들도 수시로 퇴사 압박에 시달렸습니다. 퇴사한 한 직원은 “젊은이들을 건전지처럼 갈아끼웠다”고 회고했습니다.


http://t.co/BTkcuiHKRs http://t.co/TYDB0hsNK0
    • 불매할게 두개가 생겼네요.


      위메프랑 쌍용차랑.




      @Vejjang_e: .@anandmahindra 


      कोई बहाली नहीं, नहीं टिवोली


      No reinstatement, no Tivoli


      복직 없이는 티볼리도 없습니다" 





    • 제목이 혼동을 주는군요

    • 이 사건 진짜 골 때렸죠ㅋ

      아무래도 이건 회사를 사기죄로 고소해도 될 사안이었구요. 다행히 염치는 있는지 모두 정규직 결론이 나긴 했네요.

      정말 쳐죽일것들!
    • 댓글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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