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이야기) 눈물의 멍줍 후기
제목 보고 슬픈 내용일까 했는데 이런 좋은 반전이! 정말 잘됐네요. 좋은 일 하셨습니다.
ㅜㅜ 정말 다행이네요. 고마운일을 하셨네요!
하아~훈훈한 이야기네요.
주인이 나타나지않아 키우기로 했습니다라는 결말을 예상하고 들어왔더니
다행히 주인을 찾아주셨군요.
그 강아지녀석이 운이 좋은 놈인가 보네요.
자기 원주인 찾아가기 쉽지 않을텐데.
주인 찾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ㅜ.ㅜ 다행이에요!!!
다행입니다. 오랜만에 행복한 글 읽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으아아! 정말 다행이에요! 진짜 좋은 일 하셨습니다!
아아 ㅠㅠㅠ 너무 다행입니다. 저도 올해 14살 노견을 키우고 있는데 이녀석 성격이 지랄이라 혹시나 미아라도 되면 그냥 굶어 죽을 것 같거든요. 열살 넘어서도 똥꼬발랄하게 가출했다 잡혀들어오곤 했는데 작년부터는 문이 열려있어도 나가지 않아요. 나가면 고생인걸 아나봐요. 진짜 다행이네요. 그녀석 행복했음 좋겠어요.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 들은 소식 중에 제일 행복한 소식이네요. ㅠ.ㅠ
열심히 돌보고 전단지 돌리시고 여기저기 알아보시고...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대책없이 발랄하기만 한 강아지-.-랑 같이 사는 사람이라, 고맙고 기쁘고 그러네요.
아아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