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김래원 연기가 물이 올랐어요.

김래원 배우 경력에 인생 작품, 인생 캐릭터 하나 만들어지는 느낌입니다.

몇번을 말하지만 무엇보다 이 드라마는 한시간만 하는게 마음에 안들어요. 벌써 다음 회 보고 싶어서 현기증 납니다.
    • 청년시절에 멜로 할 때 좀 느끼해서 비호 연기자였는데 좀 나이 차니 어느 정도 바닥에서 굴러 본 듯한 야심찬 화이트칼라 이미지가 아주 잘 맞네요.

    • 오~박경수 작가님 작품이군요. 날잡아 정주행해야겠네요.
    • 오호..

      그리고 김래원은 옥탑..양이 때 좋아했는데 이후로 좀 느끼..

      연기는 잘한다고 생각해요.어투에 특징이 있지만.
    • 저 원래 김래원 싫어하는데-"천일의 약속"에서 저 역할을 송승헌이 했더라면 하고 안타까워함-


      이번 펀치보면서 김래원의 연기에 정말 몰입해서 보고 있고 좋은 연기 보여줘서 다시 평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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