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미코,보물 사냥꾼

십몇년전에 진짜 이야기라는군요.

l재밌겠어요.

직장,연인,삶 모든 것에 절망한 쿠미코 곁엔 기르는 토끼 분조 밖에 없습니다.

시 외곽 동굴에서 물에 젖은 fargo 비디오를 발견,말려서 혼자 해독

영화 처음에 실제 이야기 입니다 라고 나오는데,

스티브 부세미가 뭍은 돈가방을 찾기로 결심

도서관에서 찢은 엉성한 지도를 품고

얼어붙은 미국 미네소타 변두리로 출발


사람은 누구나 한동안 자신의 진실로 살고 좋아합니다.

아니 난 나의 진실을 좋아합니다.(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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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가요 나도 그거 아깝던데

      • 영화이야기에요 tokio 사는 쿠미코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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