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 오랜만에 몰입감 높은 드라마네요
유나의 거리가 끝나고 아쉬웠는데 박경수 작가의 펀치에 바로 빠졌습니다
몰입감이 왠만한 영화 수준
김래원하고 조재현이 이렇게 연기잘하는 배운줄 이제야알겠습니다
조재현은 악역임에도 형과의 에피소드때문인지 불쌍하게도 보이기도 하고...
빨리 다음회가 보고싶습니다
어제 화에서는 진짜 헉헉 거리면서 봤네요. 곧씹을 수 있는 대사와 빠져드는 연기들. 저두 케미님 말처럼 오랜만에 몰입감 높은 드라마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내인생 잘 풀리면 정의로운 세상이고 내인생 꼬이면 더러운 세상…그렇네요ㅡ ㅡ
유일하게 요즘 "펀치"만 챙겨서 보고 있어요. 역시 이 작가가 내공이 있네요. 좋아하지 않던 김래원조차
매력있게 보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