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 굉장히 로맨틱을 좋아하는 사람이였군요
는 카톡공개.jpg
출처: 디스패치 - 상세한 글 설명과 같이 보려면 디스패치에서 보시는게 나아요.
어떤 상황에서 나온 카톡인지 이런거.
http://www.dispatch.co.kr/r.dp?idx=116546
7월3일
7월31일
8월14일
한동안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대신에 '로맨틱'이 이병헌에게 붙는 수사가 될 거 같네요.
p.s 홍상수: 상경아,선균아 이제 내 영화에 출연 안해도 된다. 드디어 나의 페르소나같은 친구를 찾은거 같아.
로만 폴란스키때 이미 깨달았지만 배우로서의 이병헌과 자연인으로서의 이병헌은 다른 사람이라 생각하는게 편할 듯 합니다.
기사중 '와인과 베가폰 선물' 부분에서 빵 터지네요.
의리의 뵨사마 ㅋ
트위터 타임라인에 "너"가 난무해서 뭔가 했더니만 이거였군요;
협찬 욕심 많다는 얘기 들었었는데 여전하신가보네요 ㅋ
땅콩회항 사건이나 이번 이병헌 사건이나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모두 힘이나 돈으로 눌러버리면 그만이었던 것들이 첨단 기기들의 발달로 여론화 된 사안들이군요.
그간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묻혀버린 유사한 일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억울한 이들은 얼마나 많았을까..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억울한 이들은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면 새해 벽두부터 마음이 안좋습니다.
로맨틱의 함의와 뵨사마가 의미하는 것이 친척지간이 아니라고는 못하겠지만.. 로맨틱이 참 고생하는구나 싶습니다. 뵨사마는 왜 굳이 결혼을 한걸까요?? 그냥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지..
뜬금없지만 사회학자 앤서니 기든스는 낭만적인 사랑 (romantic love)이라는 개념이 근대성의 산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최근에 친척된 사이...
오빤 뭐 드시고 싶은데요,
너
이런 실화를 들었네요,
지금같으면 바로 성희롱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