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MB "김대중·노무현이 못한 걸 나는 했다"(각하 사진 포함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078136

이명박 전 대통령은 1일 4대강 사업과 관련해,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는 43조 원 규모,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87조 원 규모의 홍수 대책 예산을 들였어도 실천이 안 됐던 것을, (4대강 사업) 20조 원 정도로 했다"고 말했다.
가드 올리세요, 각하.
'사진 주의'라고 제목에 경고라도 해 주시죠.
아, 수정했습니다. 놀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타개법은 이것밖에 없다.
욕하고 싶네요. 정초부터.
잊혀지는게 꽤나 두려운가 봅니다.
이 사람은 우리나라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입니다. "성공한 축재는 부패가 아니다" 먹어온, 앞으로 먹을 욕만으로도 영생할 판.
혐오스러워...
언젠가 꼭 청문회로 불러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근데 mb는 기괴한 유머센스라도 있지,
박그네는 감정이 결여된 꼭두각시인형같아서 소름이 더 돋기도 합니다
징글맞다 못해 이젠 헛웃음이 나올 정도...
그렇게 자랑스러우면 직접 청문회 하자고 해 보지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