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와 얼어붙은 꽃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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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ike Earley


깃털처럼 보이기도 하고 잎사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frost-pattern-3-w_glowing-e.jpg (c) Kurt Shaffer


유리에 성에가 어는 패턴은 유리의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흠이나 생채기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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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증기가 물로 변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얼음으로 변환하면서 결정화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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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하룻밤 사이 생긴 성엔데 일부러 이렇게 그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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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었어도 죽은 건 아니겠죠.


197.jpg


;;; 그럴까?


MoDevlinFrozenFlowers6-640x960.jpg

(c) Mo Devlin.


모 데블린이라는 사진작가는 냉동시킨 꽃의 접사를 특기로 삼고 있나봅니다. 


FrozenFlowers_feeldesain_09.jpg

(c) Mo Devlin.


꽃이라고 미리 알고 있지 않으면 무엇을 찍은 것인지 한 눈에 파악하기 힘든 사진도 있네요


프로즌 플라워로 검색했더니 [쌍화점] 의 조인성과 송지효 누드신이 무더기로 나왔다는 ^ ^

    • 마지막 사진은 마치 곤충 확대 사진 같군요. 

    • 와 정말 예쁘네요. 예술작품.


      쌍화점 ㅋㅋ
    • 무슨 판타지 특수 효과인줄.....;; 멋지네요!

    • 어린 시절 살던 단독주택이 생각납니다. 겨울 아침이면 창문에 낀 성에 무늬에 정신 팔려있었죠. 1번, 4번과 많이 흡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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