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소나무, 데자뷰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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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네 소속사에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맴버는 7명. 꽤 많습니다(9명이던 소시가 이제 8명이 됐지만 여전히 많군요).
팀명이 소나무라니. 어째 이름이 민중가요를 부르면 어울릴 법 하기도 합니다만 노래와 안무가 좀 격하군요.
이런 쎈컨셉을 간만에 보긴 합니다만 제 취향은 아닌지라. 다만 이런 컨셉을 유지할지, 아니면 금방 샤랄라로 돌아설지 그건 좀 궁금하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