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2 질렀는데
가독성 좋네요. 레티나의 위엄!
한손의 자유를 허락하는 가벼움도 짱!
아이폰은 망설이고 있는데 이건 애플 스토어 가서 집어들고 3분만에 결재 끝.
애플스토어는 캐쉬박스에 갈 필요 없이 직원이 손님에게 와서 결재 해주는게 정말 좋아요.
아이패드는 이제 개인보다는 업무용 기기로 특화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128G 질렀는데 어제밤새 동기화해서 업무관련 사진자료,포트폴리오 그리고 개인감상용 음악화일 오백개 .... 아직 100G 넘게 남았네요.
앱을 까는데 공간 부족을 걱정할 필요 없을거 같아요.
회의나 현장 녹화도 맘껏 할수 있을거 같고....
라인브러쉬앱은 무료로 쓰기 황송할 정도로 좋군요.
저도 128기가 장만했는데 정말 최고에요. 다만 너무 얇아서 그런지 케이스가 별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