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칸타레- 마지막회 즐겁게 봤어요.

외모에 초연하다 믿었건만
바이올린 잘하는 꽃미남 아이돌 멋있군요. 하트 뿅뿅입니다.


벤지와 헨리는 생각보다 진짜 잘해서 놀랐습니다. 헨리 끼는 정말 못 말리겠군요. 어쩐지 보다보니 분위기가 나이젤 케네디를 연상시켜서 갑자기 해묵은 나이젤 케네디 사계를 찾아 듣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벤지 연주는 정말 깔끔하고 헨리는 눈과 에너지가 너무 즐겁습니다.


벤지- 비발디 사계- 겨울 1악장


영상링크

http://ch.interest.me/tvn/vod/vodview/201411171740/914339/63480


헨리-
차르다시-오페라의 유령- 빌리 진 메들리.



http://ch.interest.me/tvn/vod/vodview/201411171740/914339/63481


한달 동안 고생한 다른 단원들도 그렇고 고생한 거에 비해 방송분량이 턱없이 적었던 것이 좀 안쓰럽지만 (아마 나영석 피디가 했다면 이 분량의 배는 뽑아냈을듯 )마지막화 보나 정말 고생한게 담담하게 전달되고 좋은 음악들에 대한 회고가 되어 정말 좋았어요.
    • 이런 빌리진- 문워크 컷은 짤렸군요. 유튜브는 이제 한국방송용은 볼 수 없구요 ㅠ

    • 전 헨리는 스타킹에서 공연한 것도 멋있더군요. 그날 여자출연자들 헨리에게 반한게 정말 티날정도로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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