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의 트라우마

단원고 생존학생 자해, "친구가 보고 싶어요"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newsview?newsid=20141223053903870&RIGHT_HOT=R12

 

가슴이 아파요

    • 모두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 생존 학생들의 정신적인 피해도 클텐데 지속적인 심리치료나 이런걸 해주는지,


      너무 안타깝네요. 평생 잊지 못할테고 이제 고3이 될텐데 힘든 시간 어떨게 지낼른지 모르겠네요.

    • 어른들의 잘못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가만히 있으라고만 하죠. 답답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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