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객잔 3대

기본 줄거리는 원작과 리메이크가 같고

남자 주인공은 거의 동일한데 여자 주인공들의 캐릭터는 변화가 있군요.

호금전의 오리지널 여주인공(상관영봉)은 호빵 같이 멋있고

2번째 신용문객잔 임청하 장만옥 너무 멋있죠, 거친 객잔 여주인 장만옥이 더 좋았어요,

세번째도 2번째와 같이 서극 감독인데 용문비갑에서는

신용문객잔에서 객잔을 태우고 떠난 장만옥 역할이 주신인데 대단히 매력있는 배우네요.

장만옥과 함께 여성적은 물론 남자애 같은 매력을 그대로 리메이크 했어요.

그외 아이돌 스타일의 진곤,산적두목으로 나온 계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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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편에서 항구 장면 좋더군요

      • 에필로그 코미디 웃겼어요.

    • 주신 애정합니다. <붉은 수수밭>드라마에서 예전에 공리가 연기했던 쥬얼 역도 맡았죠. 뒤로 갈수록 애국심 고취용 막장드라마..로 빠지는데 주신은 빛납니다.
    • 주신과 계륜미 몇년전 개봉한 서극 영화에서도 같이 출연했는데, 잘 맞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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