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개봉예정작중 최고의 기대작은?


 여러분들의 기대작은 무엇입니까?


 딱 한편만 골라주세요. 

 추천의 의미가 강한 포스팅이니 선정 사유도 코멘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부터


 1월 1일 개봉예정인


내일을 위한 시간 

Deux jours, une nuit, Two Days One Night, 2014

다르덴 형제 감독!!!!!!!!!


 '다르덴 형제' 감독 작품중 최초?로  우주급 스타배우가 주연입니다.

 '마리옹 꼬띠아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인셉션'에서 '코브'의 아내를 떠 올리시면~



 

 개봉예정작 리스트는

 http://movie.naver.com/movie/running/premovie.nhn

 이 링크를 참고하세요.


 

    • 이 영화 CGV행사로 봤는데 좋았어요. 꼬띠아르는 어쩜 이렇게 매력있죠? 상실,고통과도 같은 괴로운 감정을 과하지 않으면서도 공감가게 잘 표현하는 것 같아요. 최근 본 순서대로, 이 영화에서 직장잃고, <프렌즈:하얀거짓말>에서 애인잃고, <러스트앤본>에서 다리잃고. 꼬띠아르를 생각하면 미치겠다는 표정으로 손짓을 하다 눈물흘리기 시작하는 모습이 떠올라요. 볼 때마다 감탄했네요.

    • <내 심장을 쏴라>요, 정유정 작가의 원작을 재미있게 읽어서(^^ 전개가 빠르고 진짜 말 그대로 재미!), 캐스팅이 마음에 쏙 들기도 합니다. <7년의 밤>처럼 영화화하면 좋겠다, 생각했던 작품이기도 했고요. 생각했던 이미지를 더 잘 구체화해준 거 같애요, 우선 지금까지 보기만 해서는! 기대하고 있어요^^

    • 멀리 잡혀있는 영화는 제쳐두고, 일단은 '빅 히어로'!

    • 스타워즈요. 쌍제이를 믿습니다 ㅎㅎ

    • 폴 토마스 앤더슨의 인히어런트 바이스요. 얼마 전에 미국에서 개봉했는데 내년엔 국내개봉 하겠죠?
    • 저만 기다리는거 같은데 '더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라는 작품이요. 원작 뮤지컬을 엄청 사랑합니다.

    • 프로메테오스2요. 제 보잘 갓 없는 필력으로 이유를 설명하지는 못하겠지만 기대중이에요.
    • 스타워즈와 스펙터가 역시 제일 기대됩니다. 그외에는 미션 임파서블 5정도?

    • 은근 볼 영화가 많아서 기대기대중인데 하나만 고르라 하시면


      버드맨. 이냐리투의 첫 코메디이고 (물론 웃다울다 반복하게 만드는 희비극일듯) 강력 예고편에 완전 꽂혔고 음악도 무지 좋다는 소문에 기대만빵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