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ie Whitelaw R.I.P. 1932-2014

f0022370_5497b5f0a8dae.jpg


메리 포핀스의 사악한 쌍둥이쯤으로 봐도 될 [오멘]의 베일록 부인으로 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무엘 베켓의 연극들로도 유명한 관록 있는 배우이신 가운데,  몇 년 전엔 [뜨거운 녀석들]에서 조연으로 나오셨지요. 명복을 빕니다.  


http://www.theguardian.com/stage/2014/dec/21/billie-whitelaw-samuel-beckett-perfect-actress


http://www.theguardian.com/stage/2014/dec/21/billie-whitelaw-dies-actor



f0022370_5497b6189fbf0.jpg

    • 유튜브에 이분이 나온 사무엘 베케트 연극이 몇 개 올라와 있네요. 


      (Rockaby는 외로운 여자가 혼자 죽어가는 슬픈 연극인가 봐요. ㅠㅠ 


      'Rock'ing Chair + Lull'aby')




      Samuel Beckett - Rockaby (Part 1) 






      Samuel Beckett - Rockaby (Part 2)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