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방송] 클래식 3:10까지 나갑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c0.inlive.co.kr:6410/listen.pls

 

아이폰으로 들으시려면 FStream 란 어플을

 

안드로이드폰은 XiiaLive 설치 후 방송주소를 클릭하시면 바로 청취가능합니다.

 

PC는 윈앰프, 알송, 곰플레이어, 윈도우미디어 등 플레이어를 실행하시고

 

CTRL+ L 누르셔서 방송주소를 입력하세요.

    • 앗, 오늘은 클래식이네요. ^^ 잘 듣겠습니다. 


      =======================================================


      어제 음악방송으로 알게 된 트럼펫 연주자의 (클래식 음악을 찾다가 발견한) 탱고를 듣고 있어요. ^^





      Tine Thing Helseth & tango trio - Oblivion, by Piazzolla (excerpt, live, 2009)






      Tine Thing Helseth & tango trio - Libertango, by Piazzolla (live, 2009)





      올해 Zorn님의 음악방송을 들으며 인디락의 신세계에 눈을 떴어요. ^^ 무심하게 듣고 넘겼던 영화음악에도 관심이 생겼고요. 


      제가 아는 재즈가수는 대부분 돌아가신 분들인데 이제 살아있는 재즈가수도 좀 알게 됐네요.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기대할게요. 


      Jt6FHDk.png

      • Tine Thing Helseth는 다양한 스타일의 연주를 합니다.




        락이나 팝에 세션으로 참여하기도 했어요^^




        앞으로 얼마나 방송을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꾸준히 함께 들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즐겁습니다.




        그 시간을 즐겨야죠^^


    • 외람된 말씀인데 3:10시가 무슨 뜻이죠? (방송은 끝났겠지만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고 갑니다..)
      • 오타입니다 ㅎㅎ




        3시까지 라고 적었다가 선곡이 늘면서 3:10 라고 한 것이 '시'를 안 지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