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신고????

별거 아닌데요 아저씨 리뷰에 쓴 날짜가 없네여

앞뒤로 7월 27과 29일이니 28일로 적으면 되갰죠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없으니 허전하더군요 ^^

 

추가로 공간이 비어서 적자면 어제 아니 오늘 새벽

졸린 눈을 비비며 소셜네트워크를 봤습니다

우와 제가 처음 보고 이영화를 이해하기엔 공력이 딸리나봐요

놓친 대사만 해도 상당하고 속도가 매우 빨라서

처음 감상으론 이 작품을 이해하기 힘들거 같네요

거기다 새벽에 졸린 상태로 봤으니.........^^

한 2-3번은 더 봐야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처음봐도 느껴지는 묵직함은 있었습니다

2000년대 대학생이었던 제가 보면서 좀더 공감이 많이 되었구요 ^^

여튼 새벽을 할애한것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이제 자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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