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본 최악의 영화 3개를 꼽아봅시다.
하나는 너무 야박한것 같아서요.
1등 라스트 갓 파더
2등 디워
3등 성룡의 시티헌터
잊었다고 생각했지만 이따금 상기되는 악몽같은 영화들.
그밖에 후보.
7광구, 두사부일체, 조폭마누라 등등.
그돈이면 치킨이 몇마리인지. 엉엉엉.
1. 디워
2. 청풍명월
3. 스텔스
디워가 현재 종합성적순위 1위군요!
1위 남남북녀
2위 푸른소금
3위 천년호
1년에 한두번씩 꿈에도 나오는 영화들입니다. 2003년 도대체 나에겐 무슨 일이.
저도 가끔 군대 두번간 꿈을 꿉니다. 그것만큼은 아니시죠?
제가 안본 영화는 검색을 해보고 있습니...
쓸데없이 일인 추가요 ㅜㅜ 무려 돈 주고 봤어요 으흐흐흑 ㅜㅜㅜㅜㅜ
너무 끔직해서 기억에서 삭제했는데 악몽이 다시 떠오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순위 없이,
포레스트검프
라이언일병 구하기
Meet Joe Black (한국제목 기억 안남)
1. 낭만자객
2. 구멍 (한국영화에요)
3. 비밀 (역시 한국영화..)
1. 반가운 살인자
2.고양이
3. 동갑내기 과외하기
1. 중천
2. 용가리
3. 가위
대충 기억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이정도네요.
그 중에서도 중천은 군생활 딱 한번 있었던 분대 외출을 엉망으로 만들었던 영화라 유난히 기억에 남습니다. 덴장...
저도 이거 꼽으려고 했는데ㅎㅎ
학생때 친구들이 우리도 문화생활을 해보자며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는데 그중에 김희선 팬이 있었습니다(...) 영화보고 나와서 길가에 죽 앉아서 담배를 뻑뻑 피우는 다른 친구들을 보며 낄낄거렸던 기억이 납니다ㅋㅋㅋ 그 김희선 팬은 미안해하면서도 그래도 얼굴은 예쁘지 않았냐며ㅎㅎㅎ
동성서취, 스트리트 파이터, 스페이스 간담V
저는 동성서취를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ㅋㅋㅋ
라이터를 켜라, 데이지, 트랜센던스를 꼽겠습니다. 후.........
와~ 위의 영화 중에서 본 것은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포레스트 검프 밖에 없어요. 제가 망작들을 이렇게 잘 피해 다녔었다니;;;
라스트 갓 파더를 본 사람은 아직 저 혼자군요.
어떻게 봤냐면, 팀장이 연말회식때 문화생활을 하자고 해서 그래서 그래서 팀장이 선택한 영화는 라스트 갓 파더.
영화 보고 난뒤 팀장은 거하게 쐈심더.
디 워는 오랫만에 친구들과 '화려한 휴가' 보러갔다가 시간이 애매해서 선택...ㅜㅜ
성룡의 시티헌터는 당시 제가 시티헌터 광팬이였기에 아무 생각없이 갔다가...ㅜㅜ
1.무림여대생 : 진짜 최악의 영화였어요. 별순검 때문에 잠시 온주완....한테 빠져있을 때라... 봤는데 이거 뭐... 허허허허허허허...
2.봉면달호 : 이거 역시...
다행히 세 편까진 안 되는군요ㅎ
1. 홀리 모터스
2. 가족의 나라
3. ?
우선 생각나는 것만..
'셜리에 관한 모든 것'
같이간 친구에게 욕먹구...
내게..이걸 개거품 물며 추천해준 친구와도 멀어졌다는..., ㅎ
인디펜던스 데이.... 지방에서 출장 킬링타임용으로 보다가 정신적으로 싸다구 맞은 듯한 낭패감에 멘붕했던 경험이 ㅠ.ㅜ
그 뒤로 극장에서 보는 영화는 아주 심사숙고하여 고르는 버릇이 생겼어요.
1. Identity thief
2. 트와일라잇 - 브레이킹 던 1부
3. 마다가스카 3
1. 칠검
2. 트랜스포머4
3. 가족
1. 찍히면 죽는다
2. 클레멘타인
3. 아마게돈(이현세)
다 제 돈 주고 봤다는 게 포인트입니다-_-
1.여친소
2.헤라클레스(2014)
3.게드전기
윗 리플에 안 나온 걸로.... '공기인형' 꼽겠습니다. 코레에다 히로카즈 영화 중 폭탄 밟은 느낌...
극장에서 보고 이게 뭐여, (이걸 걸작으로 뽑은 사람을 믿을 수 없다 엌...) 건질 건 배두나 뿐.
1. 내머리속의 지우개, 2. 태극기 휘날리며, 3. 7번방의 선물.
1.디워
2.싸이보그지만 괜찮아
3.해운대
전부 한국영화이군요.
1. 스노우보더(프랑스 영화였던 듯) 2. 영어완전정복 정도 밖엔 기억이 안나네요.
위에 있는 영화 중에 본 것은 태극기휘날리며와 조블랙의 사랑 밖에 없네요.
중천, 트와일라잇. 후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나오는 거 말곤 별 사전정보 없이 갔다가 정말 화끈하게 데였네요.
1. 포가튼 (줄리안 무어 주연의... 당시 유행?하던 반전영화 시류에 편승한 졸작이었죠 마지막 반전에 굉장히 허탈하고 화가 났던 기억이...) 2. 긴급조치 19호 (이건 시사회라서 다행히 돈은 안 냈네요) 3. 태극기 휘날리며
1. 천사몽
2. 신기전
3. 평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