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라고는 했지만 돌리라고는 안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국토교통부 조사에서 “승무원에게 내리라는 지시는 했지만,
비행기를 돌리라는 지시는 한 적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16일 국토부 브리핑에서 전해졌다
야! 내려

"뛰어"내리라는 건가요?
박창진 사무장 공수부대출신설.
미친
저따위 말장난으로 본인의 죄과를 회피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저 자아의 미성숙함.
초딩의 사고에서 한뼘 발전도 없이 공주처럼 떠받들려 살아왔으니 나는 혀만 좀 잘 놀리고 버티면 누군가 대신 매를 맞아주겠지. 딱 이 수준.
보고 있는가, 김상혁군. 자넬 능가하는 인재가 여기에 있네! 그것도 무려 재벌2세...
저거 짜내려고 얼마나 짱구를 굴렸을까요. 저 아이디어 낸 직원 최소 특진에 상여금 1000%
계산된 발언이네요. 비행기 회항, 램프리턴의 책임을 자기가 아니라 기장에게 돌리는 발언이죠. 처음엔 부사장으로서 해야 할 일을 했다더니, 이젠 책임회피군요.
자아미성숙이야 원래 저인간이 그런거는 맞지만 (...)
이건 법적 책임을 기장에게 전가하는 악질성 회피 발언이죠. 과연 판결이 어찌 날지 궁금합니다.
모양새는 갖춰야 할텐데.. 무단항로변경은 벌금형이 없다니 난감하겠죠.
약한 형을 때리고 집행유예를 하려나. 그리고 애꿎은 기장에게도 불똥이 튈 것 같구요.
저거 살인미수죄 아닌가요. 비행기에서 어딜 뛰어 내려.
근데 저 시커먼 코트가 일억. 회색 목도리가 천만원.
옷빨 안 사네. 대한항공 빚이 얼마더라.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사무장이 존 맥클레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