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_news: 크라운제과의 '갑질'…하루 판매량과 수금 때문에 압박에 시달리던 영업사원 유 씨는 제품 대금을 메우려고 대출까지 받았고, 입사 9개월 만에 2억 원의 빚을 안고 퇴사. 이 회사는 유 씨에 손해배상 소송 제기. http://t.co/cx1PHm9TBj"
"@maindish1: 영업사원 쥐어짠 크라운제과의 '갑질' http://t.co/acA9kPiKCy 대형마트에는 43% 이상 할인율 적용, 소매점 거래하는 영업사원들에게는 35% 할인율 적용. 이러니 영업이 안 되고 영업사원은 거래처에 덤핑판매. 대출 받아 차액 메꾸고."
"@kangnamajumma: 남양우유가 판매상들에게 했던 횡포에 이은 크라운제과의 영업사원에 대한 갑질, 이건 갑질이 아니라 칼 안든 강도다/http://t.co/nvS9aYrtSL http://t.co/FRi97fzhHQ"
"@mushwr75: 조폭같은 크라운제과의 갑질 기가차다."
"@10bosal: 남양유업, 크라운제과, 상표 잘 보고 사야지,... 법원도 고개 저은 ‘크라운제과의 갑질’ http://t.co/tccNonyayY"
"@mksmiIe19: "과자 상자를 자기 차에 실어놓고 ‘모두 팔았다’고 보고한다. 그러고는 과자를 덤핑판매한 뒤, 부족한 판매대금은 대출을 받아 채워넣는다."-"영업사원 쥐어짠 크라운제과의 '갑질'" http://t.co/ZjlzhrQ3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