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청와대 문건 유출 혐의 최모 경위 사망 - 냉무


  죽음으로 자르는 꼬리는 주로 매우 끔찍한 몸통에 달려 있죠.


  닭이 얼마전 여당 수뇌부들 모아다가 윽박지른 뒤 아주 일사천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553055

 

[속보]문건 유출 최모 경위 숨진 채 발견

 - 경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715278


[긴급] ‘문건 유출’ 정보분실 최모 경위 숨진 채 발견

-   국민
    • 진짜 끔찍하네요. 뭐하자는 나라야..,

    • 자살이라는 말은 없는데 저 제목은 어디서 뽑은 건가요? 제목이 수정됐나요?

      • 언론사마다 제목이 조금씩 다릅니다. 방금 추가한 국민일보 링크는 보시다시피 자살을 제목에  넣지 않았어요.


        시체발견 정황도 다소 자세히 담아내고 있고....아마 저녁 뉴스시간이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을거 같은데 


        자살이라고 제목을 뽑는건 저도 좀 성급하다고 생각해요.

        • 아....경향은 제가 퍼와서 듀게에 올리는 고 짧은 사이에 제목을 바꿨네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사안에는 자살로 몰아간 타살인 경우가 더 많으니...은폐되지 않게 나서 주었으면 안되었을까 안타깝고 참담하고 그렇습니다

    • 연합의 소식을 다른 언론사가 받아쓴 것 같은데 연합은 문맥상 이상하게 써 놨네요. 왜 "자해된" 이라는 피동형을 썼을 까요? 일부 언론사도 받아썼는데 피동형은 바꾸지 않고, 추가정보만 더 해 놨네요. 손목에 자해정도가 어느정도길래 번개탄까지 피워서 자살을 하나요? 아무리 죽고자 하는 사람이라도 마지막 가는 길에 나 자살한다고 이렇게 완벽한 준비를 마치고 갈 수 있을까요? 나 자살한다 봐라라고 하면서 뭔가 웃고 있는 그림이 그려질 정도로 자살을 드러내는 것 같은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7299557




      국정원직원이 자살을 하면 우리나라에 몇명되지도 않지만 어디선가 나타난 국정원동료가 구해주는데 그 보다 많은 수의 경찰은 어디서 뭘 했을까요? 자신의 동료의 자살도 몰래 가서 막을 수 있다면 누군가를 자살로 만드는 것도 몰래... 할 씹단이 아니겠죠. 



      • 저도 정황상 '자살로 위장한 타살'이거나 '강압에 의한 자살'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그렇다면 범인은 


        A. 사찰의 대상이 아니라 사찰을 지시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을거 같고


        B. 다음으로 문건을 고의로 유포하여 특정 대상을 흔들려고 했던 사람일 가능성도


        A와 B가 동일인일 수도 있구요.  



    • 조만간 유신헌법 만들자고 하겠네요. 타임머신 제대로 탔습니다.
    • 유병언에 이어 편리한 죽음이 또 생겼군요. 자살이라고 쳐도 얼마나 압력이 심했으면...

    • 이건 정말이지...기가 막혀 말이 안나옵니다ㅠ
    • 완전 미쳤군요. 헛웃음이 나옵니다.

    • 정윤회,박지만 얘기 나오면서 사람들이 이제 줄줄이 핵폭탄급 폭로가 벌어지겠다는 예견도 했었고 일부 그런 조짐도 보였지요.

      하지만 '아마 그런 사람들은 어느순간 하나둘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질 것'이라는 댓글도 있었는데 지금 상황은 딱 그짝이군요..
    • 정말 무서운 사건이군요...

      소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