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밍립스 내한공연 보고 왔습니다.

주어진 칭호에는 그 만한 이유가 있다라는

단순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마법의 라이브,

어른들을 위한 동화

라는 말이 무슨말인지 했는데,

 

2시간이 넘는 공연시간 동안

느꼈던 환상적인 체험은
앞으로 꽤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분명...
이번에 플레이밍 립스 공연을 놓쳤던 이들은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무척 후회될 것입니다.

 

 

 

 

 

저 손을 실제로 보다니!!!

    • 저 사진 보는 순간 이미 후회중이에요 ㅠ
    • 외국 가서라도 꼭 보십시오!!!
    • 이젠 저 손에서 레이저까지 나오더군요 ㅎㅎ
    • 아 그리고 덧붙이자면 웨인코인을 비롯한 플레이밍립스 멤버들을 본 시간은 약 2시간 반이죠.
      공연시작 30분 전 부터 무대 준비하면서 돌아다니고 그랬으니...
      시간도 잘 지키고, 내용 충실하고, 음악은 당근 훌륭하고.
      유명한 밴드답지 않게 비싸게 안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배울게 많아요. 너무 좋고.
    • 해랑사를너는나/ 하하하. 정말 기분 좋았죠.
    • 역시 직접 보고 듣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전 개인사정으로 못갔는데 많이 아쉬워요. ^^
    • 부럽긔 ㅠㅠ 하지만 언젠가 볼 수 있겠죠
    • "플레이밍 립스 공연을 보고 더 나은 사람이 되었어요." 이런 문구가 있는 티셔츠가 있대요.

      전 "웨인 코인 처럼 나이들꺼예요."
    • 플레이밍 립스 공연을 보고 더 나은 사람이 되었어요- 정말 보는 동안은 그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끝나고 나니 또 현실의 나는 그냥 맨날 툴툴거리는 사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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