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이창근, 김정욱 70미터 굴뚝 오르다
오늘 13일 새벽 4시경에 평택 공장70미터 굴뚝 위로 올라가셨습니다.
그 동안 이 사태를 이들보다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해결하려고 한 사람이 있었을까요.
대법원에서 판결이 뒤집히고 결국 법이 이들을 보호하지 못하겠다 말하니 이제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https://twitter.com/Nomadchang/status/543548606674784257?lang=ko
지구상에서 열 몇 번째로 잘 산다는 나라에서 여전히 목숨을 걸고 살아야 하는건지. 작은 도움조차 될지 모르겠지만 후원이라도 많이들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같이 좀 살자....
아 이 추운 날씨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