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밥먹고 좀 졸았는데, 밤에 잠을 못 자면 어쩌나요.


2.

소셜 네트워크를 보면서 계속 했던 생각. 그래서 돈은 어떻게 벌 건데! 에두아르도 사베린도 그런 생각에 집착하다가 멸시 당하고 쫓겨나고. 영화가 끝날 때까지 안 나와요. 검색해보니 정말로 그 때까지 페이스북은 분명한 수익모델이 없었던 모양. 트위터도 마찬가지인 듯. 페이스북 + 수익모델, 트위터 + 수익모델로 검색해보면 별별 이야기가 나오긴 하는데...


3.

전 카우보이 대 외계인이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예고편은 왜 이리 진지한가요.



4.

소셜 네트워크 원작으로 96권 돌파. 지금은 스티븐슨의 단편집을 읽고 있는데, 이미 읽은 작품들이 몇 개 있어서 빨리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5.

스타 골든벨이 폐지된 모양이군요. 사실 한 번 폐지된 거나 다름 없었는데, 얼렁뚱땅 이전 포맷으로 복귀. 후속 프로그램이 스타 골든벨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는 미지수.


6.

여러분은 프린터를 1년에 몇 번 쓰십니까. 전 순전히 계약서 때문에 1년에 몇 번인가 쓰는데, 오늘은 제 단골이던 PC방이 사라져서 프린터 있는 PC방을 찾아다니느라 짜증나 죽는 줄 알았습니다. 


7.

오늘의 자작 움짤.

    • 1.오늘 리뷰를 4개나 올리셨으니 피곤하셨겠죠 이렇게 한꺼번에 올린거 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요 ^^
    • 6.
      프린터 있는 PC방 별로 없죠. 대학가 주위라 복사집 있으면 다행이지만 없으면 발품 꽤나 팔아야 해요.
    • 6. 저는 쿠폰, 약도, 우편물 부칠 때 주소, 레시피 정도? 그래도 잉크 안 굳을 만큼은 쓰는 거 같네요.
    • 대학가라면 프린터 있는 곳이 좀 있어요.
    • 6. 프린터가 참 저렴해서 잉크 떨어지면 그냥 새거로 샀더니만 쓰지 않는 프린터가 몇대 있네요. 오랜만에 쓰려고 하면 잉크 굳어서 귀찮아지곤 했어요.
    • 3. 음.. 저는 그냥 존 파브루 영화답다고 생각했어요. 마블원작 스타일 같기도 하고..
    • 요즘 근영이 귀여워죽겠어요. 아흙. 할머니되도 귀여울거 같아요. ㅠㅠ
    • 일년에 몇 장 안쓰면 레이저로 하나 장만하면 잉크 굳을 걱정없이 급할때 편하게 씁니다.
    • 재밌겠네요
      안잤으면 금방 잠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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