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시사토론을 보다가 혈압이..
중앙일보의 김진위원이란 사람이..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의 전화번호를 정윤회가 알아내서 전화하는 건 별 문제가 아니라고 하네요..심지어는 기자들도 다 안다고..아..진짜 잠이 안와서 티비를 잠깐 틀었다가...열받네요..열받..거기에 자기가 정윤회같이 억울한 경우[박지만이 제기한 미행 혐의에 대해]면 용역업체를 통해서라도 공직기강비서관의 전화번호를 알아서 전화할거라고...아 또..이재만이 정윤회가 부리던 비서실 소속이었는데 아무리 지금은 정윤회가 야인이라고 해도 이재만한테 전화하는 게 뭐가 문제일거냐고...
또 홍문종은 자기가 박근혜를 몇년간 모셨는데 정윤회를 본적이 없어서 이게 뭐가 실세냐고...아니 영화를 봐도 막후실세가 진짜 그리 쉽게 드러나는 것도 아니라는 거 다 아는데..
진짜 이 시대는 토론 프로는 안 보는게 나은 거 같아요...김진은 미친 것 같고..홍문종은 실실대고...
민주당 선수는 전병헌...말 존장 못해요..전병헌이랑 같이 나온 변호사는 신인투수 보는 것 같고...
정윤회씨는 기자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