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종북 콘서트' 논란 신은미씨 출국정지(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7296190&isYeonhapFla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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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활빈단 등 보수단체가 '신은미&황선 전국 순회 토크 문화 콘서트'에서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북한을 인권·복지 국가인 것처럼 묘사했다며 신씨와 황선(40)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을 고발한 사건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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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출국금지가 아니라 출국정지라고 하네요.
(기간이 짧음)
속지주의 원칙이 적용되겠죠. 외국인이 외국에서 북한을 고무 찬양했다면 당연히 처벌을 못할테고요.
대단하다-_-;
김정일 암살영화도 개봉 못하는 나라에서 무슨 종북주의자를 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