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를 능가하는 '청담동 스캔들'

개인적으로 '왔다 장보리'를 능가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연하는 젊은 배우들이 선사하는 각기춤을 추는 듯한 어설픈 연기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응?).

 

웜홀을 지나 블랙홀에 빠져 5차원 공간속에 안착한 설정들은 장보리급이라 보여집니다.

 

 

 

김혜선의 대사도 놀랍습니다.

 

'왔다, 장보리' 이후 막장에 목말라 하시는 분께는 강력추천입니다.

    • 저기... [왔다! 장보리] 입니다ㅜ ㅜㅋㅋㅋㅋㅋㅋ

      맞춤법도 떳다는 틀리고 떴다가 맞습니다.
      • 아, 이런 엄청난 오타를...ㅜㅜ 고맙습니다. 수정했습니다.

    • 예전에 우연히 청담동스캔들 틀어놓고 나갈 준비 하다가 들었던, "사과는 너 같은 약자들이나 하는 거란다~?!'라는 대사가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 막장도가 매우 높긴 하지만 자고로 막드란 방송기간 동안 올라간 혈압이 막방 1~2주 안에 정리되는걸 보며 느끼는 쾌감이 중요하죠. 이제 악역들이 당하는 일만 남은 지금 듀게 회원분들이 입문하시기엔 좀 늦었다는 생각도 살짝 드는군요.




      근데 김혜선씨는 연기가 너무 OTL...



    • 이거 오다가다 채널걸리면 몇분 보다 돌려서 줄거리는 잘 모르는데 김혜선이 왜 최정윤을 그렇게 미워하는거예요?

      • 지아들 홀린 천박한 것이라서요. 

        • 걍 미워하는거군요. 감사.

    • 이 드라마 아직도 하고 있었나요-_-;;;


      김혜선의 연기톤이 너무나도 어색하고 이상하여 잊혀지지 않는 드라마. 내가 보는 저 배역이 저런 역인 거 맞지? 이런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 김혜선 씨는 왜 연기력이 갈수록... (...)
    • 그 김혜선씨는 오래된 분인데.

      좀 궁금해졌네요. 많이는 못 보겠지만.
    • 막장 드라마 답게 여배우들의 독백연기 분량이 많아요.



       



      국어책 읽기 신공! 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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