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음악중심 컴백 (burn, jumping) + 어제 엠스테 추가

Burn



Jumping. 안무가 좀 바뀌었어요.



승연이는 머리를 더 짧게 잘랐네요. 루팡때는 그 단발머리가 그때까지 제일 짧게 자른 거라고 하더니 이번에는 더 짧아지고...


여기서부터는 금요일 뮤직스테이션입니돵.

오프닝. 분위기 장악 ㅎㅎ



퍼퓸과 꽁냥꽁냥



무대
    • Burn보다는 러브이즈가 더 좋던데.. 어쨌든 카라화이팅
    • 무대 좋네요! 요즘 카라 참 예뻐요. 근데 카라한테 갈 노래가 어째 레인보우한테 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점핑은 좀 많이 애매한게..;;
    • 한국어 점핑가사는 정말;;
    • carcass/ burn의 멜로디라인은 예전에 듣던 어떤 곡을 떠올리게 하는데 어떤 곡인지 기억은 안나요. 그리고 burn burn, dump dump가 자꾸 뻔뻔, 덤덤으로 들려서....ㅎㅎ

      아리마/ 점핑도 익숙해질때까지 들으면 중독됩니돵 ㅎㅎ (읭??)

      으하하하/ 저도 일본어 가사가 좀 더 낫다고 생각해요. 한국어 가사는 임팩트 제로.
    • 노래 은근히 좋네요? 하지만 승연양은 머리 안자르는게 나았을 것 같아요.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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