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과연 다큐멘터리인가...

2014년판 AKB48 다큐를 보고 든 생각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에케비포티에잇의 코어 팬만을 위한 물건입니다.

특히나 악수회 피습사건에 대한 언급은 안하니만 못했습니다. 사건 발생 1달밖에 안된 시점에서 그저 이슈 팔아먹기를 위해 넣은겁니다. 주최측의 안전불감증에 대한건 당연히 언급조차 안할거라 생각했지만...

사건의 피해자인 카와에이 리나와 이리야마 안나가 과연 저 다큐라고 하기도 민망한 홍보영상에 저런 식으로 언급되고 싶었을까요...

정말 이건 아닌겁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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