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무엇에 취해 계신가요?

미생 13화를 보니 무슨 말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울고 싶어요.

별로 우울한 일도 없는데 말이죠.


무엇에 취해 있지 않은 제가 잘못 된 것 같고, 무언가에 취하고 싶은데 그 무언가도 모르는 게 슬프네요.


여러분은 무엇에 취해 계신가요?

    • 취하면 안취한 사람이 부러울때도 있습니다.


      취하고 싶으시면 일단은 뚜껑을 따고 뭔가를 먹어야죠. 보기만 하지 말고. 

    • 술에 취해도 된다길래 잠시 기뻤습..

      미생 재미나요.
    • 취해서 살거나 안 취해서 살거나 결국 죽는다는 것은 다 똑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