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범 50억 요구한 듯/이상훈 코치
한화는 이미 송은범과는 한 차례 접촉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조건까지 오갔다. 하지만 금액 차이로 인해 일단 협상이 결렬된 상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송은범은 총액 50억원 정도의 몸값을 요구했지만, 한화는 금액이 너무 비싸다며 난색을 표했다. 그래서 일단 송은범과의 협상은 접어놓은 상태. 하지만 김성근 감독의 강력한 요구에 재접촉을 고민하고 있다.
- 초반의 한바탕 러쉬가 끝난 후, FA시장은 썰렁합니다. KT가 예상보다 많은 돈을 풀지 않은 것도 한 요인같고요.
이틀 전 이상훈 두산코치 사진



잠실로 돌아오긴 돌아왔군요. 두산 코치로 인사.
허허 아무리 FA광풍이라도 송은범 본인이 50억을 부른다는 건..
이건 아니죠.
오늘 오후 3시 45분 기사인데
김광현의 투정에 따르면 김감독은 송은범을 더 총애했다지만 여튼 과거일이니까.
김광현은 자기가 본 선수들 중에서 가장 스케일이 큰 선수라 잘못 건드렸다가는 망가뜨릴까 봐 걱정되었다고 하고, 송은범은 칭찬과 격려를 계속 해 주어야 한다고 했죠.
마치 윤대협과 황태산의 얘기 같군요.
결국 한화갔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109&aid=0002943735
김경윤기자(스포츠서울)
한화 송은범 4년 총액 34억, 계약금 12억, 연봉 4억5000만, 옵션 4억
San Kang
#Eagledan 송은범 한화 이적. 4년 총액 34억원. 계약금 12억원, 연봉 4억 5천만원, 옵션 4억원. "한화 구단에서 뽑아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김성근 감독님과 다시 만나 설레고 기대도 된다. 말보다는 실력으로 보여주겠다"
-정대현 롯데 계약 규모도 비슷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