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뒤로 돌려주는 택시
일본 드라마
매회 같은 소재의 단막극을 뭐라고 하죠?
전에 이휘재가 나온 '그래 결심했어'와 비슷한데
실패한 그 시간으로 다시 가 다시 해보는겁니다.
택시 미터기에 시간을 입력하고 지난 시간 만큼 돈을 지불하죠.
주인공 택시 기사 타케노우치 유타카는 조성하 느낌이 많이 나는군요.
한번 다시 해보고 또 안되면 택시에 다시 타 또 다시 back 할 수 있어요 돈만 내면.
나름의 시간들을 생각해보면 수만번을 한들 뭐 크게 달라질 수 없을거 같군요.
사는건 순간순간이 미로처럼 얽혀있는건데
어쩌다 오해로 헤어지게 된 연인들이나 해볼까.
제목이 素敵な選TAXI
素敵이 멋있다는 뜻, 적이 들어가는데 멋있다는 말이 되는군요.
그저 생각나느니 복권, 투기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일본 사람들은 한국사람에 비해 콧수염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하고 다니는 (젊은)사람도 많은것 같고..(완전 딴소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