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이희준, 연인됐다..'유나의 거리'에서 맺은 인연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41201100207080
김옥빈과 이희준은 최근 종방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극 '유나의 거리'로 호흡을 맞췄다. 극중 연인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해피엔딩을 맞은 두 사람은 실제 커플로 발전하게 됐다.
한 관계자는 최근 이데일리 스타in에 "촬영장에서도 특별히 숨기는 감정 없이 출연진, 스태프와 어울렸다. 둘 다 솔직한 성격에 크게 나서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용히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으 창만이.... 부럽다요
전 왜 이희준이 유부남이라 생각했을까요... 아무튼 잘 사귀길 별 탈 없이.
김옥빈씨의 요즘 쏟아지는 인터뷰에 보면 김희준에 대한 언급이 항상 있는데
달달한 느낌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조금 의외입니다.
하지만 왠지 잘 어울릴거 같더군요.
마지막 키스씬 연기가 아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