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이희준, 연인됐다..'유나의 거리'에서 맺은 인연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41201100207080


김옥빈과 이희준은 최근 종방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극 '유나의 거리'로 호흡을 맞췄다. 극중 연인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해피엔딩을 맞은 두 사람은 실제 커플로 발전하게 됐다.

한 관계자는 최근 이데일리 스타in에 "촬영장에서도 특별히 숨기는 감정 없이 출연진, 스태프와 어울렸다. 둘 다 솔직한 성격에 크게 나서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용히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으 창만이.... 부럽다요

    • 전 왜 이희준이 유부남이라 생각했을까요... 아무튼 잘 사귀길 별 탈 없이.

    • 김옥빈씨의 요즘 쏟아지는 인터뷰에 보면 김희준에 대한 언급이 항상 있는데 


      달달한 느낌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조금 의외입니다.


      하지만 왠지 잘 어울릴거 같더군요. 

    • 마지막 키스씬 연기가 아니었...

      • 마지막 뿐 아니고.., 음.
    • 으악!!!으아악!!!!

      둘다 좋아함. 그래도 이희준이 더 햄볶을 것 같은.
    • 둘이 실컷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는가.. 보시길!! 얏호..

      보면서 사귀어라 사귀어라..주문을 걸었는데.. 내가 연애할 때 만큼 떨리고 좋아라. 벌써 결혼식장에 유나팀 오실 생각에 더 들떠서..너무 나갔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