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는 사라졌는가(라면)
아침엔 됐다 안됐나? 누르니 신기하게 게시판이 뜨는군요.
전에 너구리 먹던 때가 너무 오래돼 이름도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그땐 너구리 우동이라 그랬나봐요 건더기 튀김 스프도 있었죠.
지금은 라면이 순한맛이라 하면 맵지 않다는 말이지 진정한 순한 맛은 없어요.
너구리 순한맛도 그렇습니다 안매운 고추가루가 조금 들어가요.
그땐 빨간 모습이 아니었던 듯 합니다.
모종의 이유로 사망후 되살아났지만 기억을 잃어버린 "프로토타입" 이라고 누가
너구리 안에 들어있던 장난감 기억나는 분
역시 RTA은 계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