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돈 모아야 하는데...ㅠ_ㅠ
예정에 없던 비싼 겨울옷도 질러버렸고, 아가씨 새 의상도 사야 해서 돈 모아야 하는데... ㅠ_ㅠ

...나와버렸어요. 18인치 체르노 알파. 원작보다 주먹이 작아졌고 뭔가 투박한 매력이 줄어든 것 같지만, 그래도 집시 데인저 혼자 외로이 둘 순 없잖아요.
그러니까...
Come on, Shut Up & Take my Money!!-ㅁ-!! 빨리 출시되라고!!
덤으로 아가씨 사진도... ~_~
하라는 싸움은 안하고 남의 돈만 긁어가기냐
때려잡으라는 카이주는 안 때려잡고 엄한 제 지갑을 때려잡는...ㅠ_ㅠ
고전파 드레스 입혀봤으니 이번엔 미니 드레스로! >3</
아아 체르노... 머리통이 좀 작아진 것도 같지만;
체르노 알파의 매력은 그 투박한 비율과 왕주먹인데, 어째 머리도 작아지고 주먹도 작아지고 다리는 길어지고...=_= 영 체르노 알파답지 않게 호리호리한 이미지가 되었습니다. 출시 전에 좀 수정됐으면 좋겠지만 이미 원형은 나온 모양이니...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