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로 변신한 케이트 업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5&aid=0002385977
-튼실하네요.
어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사인회했다네요


그러게요.. 깡 말라서 짧은 숏팬츠 입고 뒤 돌아서 엉덩이 흔드는 애들 보다 훨~ 이뻐 보이네요..
상체가 저 정도인데 그것을 받쳐주기 위해 하체가 튼실한 것도 이해가 됩니다.
어제 영등포갔다 사인회 한다길래 밥먹고 업트니 얼굴이나 볼까 하고 시간맞춰 내려갔는데 이미 끝내고(한 십분만에) 가버림..-_-;;
사람도 너무 없고.. 주최측에서 그 이른 시간에 잡은 것도 에러인데 업튼 인지도가 워낙 없는지라 사람들 관심도 없더라구요.
사람이 없어서 저렇게 기쁜 표정으로 사인해 준 것일까요? ㅎㅎ
뼈가 드러나는 젓가락같은 몸매에 가슴만 풍선같은 사람보다는 전체적으로 풍만한 글래머가 더 보기 좋아요.
있는 살 없는 살 그러모으고 모아 올려서 가슴 굴곡 만들어 보이려 안간힘 쓰는 것 보는 것보다야 낫죠.
그런데 이 처자는 너무 허리가 굵은...
저도 첫 사진 보고 아테나가 아니라 아프로드테여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다들 생각하는 게 비슷한가봐요. 발과 종아리가 날씬하고 이쁜 게 참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