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쇼는 심야 시간대로 옮겨야

미국에서는 저녁 몇시전까지는 섹시라는 단어를 방송에서 제한하고,

브리트니 스피어스 뮤비도 낮에는 방송하지 못하도록 엄격히 제한한다고 합니다. 아이들한테 미칠 영향을 생각하는거죠.


우리나라 쇼프로는 가족들이 밥먹으며 보기엔 이미 수위를 넘어섰습니다.


둔부와 가슴을 노골적으로 흔들고,

남자 댄서의 가랑이 부분에서 온갖 포즈를 취하고요......


표현의 자유는 인정하지만,

아이들이 무분별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도록 좀 더 세밀한 제한이 있어야할듯요.


차라리 유희열의 음악방송을 낮에 송출하고 기존의 쇼프로는 성인 시간대로 편성하는게 차라리 상식에 맞습니다.


3S정책이라면 단호히 거부해야.....

우민화를 시도해서 오래가는 정권 못봤습니다. 요즘같은때에 멕힐 제도도 아니고 아이들만 상하고 망국의 지름길이죠.



3S정책이란

http://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6&dirId=613&docId=185709289&qb=M1M=&enc=utf8&section=kin&rank=2&search_sort=0&spq=0

    • 우민화라기 보다는 상업적인거죠. 그렇게 뜨지도 못한 AOA라는 걸 그룹이 컨셉 한번에 올라온 것을 보면 요즘 대세가 그런 듯합니다.
      • 지상파는 단순히 상업 방송이 아닙니다.

        • 그럼 지상파는 단순하지 않은 상업 방송입니다.
    •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이라는 말로 tv 검열을 주장하고 자신의 촌스러운 보수성을 드러내는 건 전두환 때 수사법입니다. 박근혜 시대이니 창조적인 논변 좀 만들어보세요. 살다살다 듀게에서 이런 글도 보는군요.
      • tv검열과 연령제한은 다르죠.

        촌스러운 보수성?

        무례하군요.

        댁이나 만드세요.창조적인 논변. 유치한 소리나 작작하지마시고요.


        개념없긴......ㅉㅉ

    • 다음에 포스팅할 주제는 뭘까 상당히 궁금합니다그려.

    • 걸그룹 컨셉이 그것 밖에 없어 좀 그렇긴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