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이 흥행감독으로 뜨면 좋기도 하겠지만

꼭 그런 방향을 원하지 않는다 하니 안떠도 상관없겠습니다.

전작을 보다 말았는데 다시 한번 찾아보고 싶군요 또 보다 말아도.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055220&CMPT_CD=S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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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 작품이나 찍은 건가요 그새?? 흐음.
    • 이번이 세번째 장편같더군요.

      이상한 엄마와 감당하는 딸의 이야기인가봐요.

      나중에라도 한번 보고 싶어요.
    • 자꾸 하다 보니 노래가 늘었다는 강수지처럼, 언젠간 좋은 여성 감독이 될지도 모르죠:)
      • 되게 행운인 것 같아요. 연출공부 열심히 해도 감독데뷔 어려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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