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e Nichols (1931~2014)

속보입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는.. 그 마이크 니콜스 감독이 방금 별세 했다는 소식이네요. 향년 83세


이미지를 첨부해서 올리기에도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이라 짧은 cnn 링크 글로 대신합니다.


영화와 연극과 TV를 종횡무진하던 대 감독이 곁을 떠났네요.


<졸업>,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 하랴>, <실크우드>, <워킹 걸>, <버드케이지>, <프라이머리 컬러스>, 


브로드웨이에서도 <진 게임>, <Real thing>, <몬티 파이튼의 스팸어랏>, <세일즈맨의 죽음>, <엉클 반야>등 무수한 작품의 족적을 남겼죠. 


<앤젤스 인 아메리카> 하나로도 TV 커리어는 충분할듯...


부인도 그렇지만 일레인 메이가 제일 슬퍼하지 않을까 싶네요. 메릴 스트립도.. 아마 헐리우드, 브로드웨이.. 미국 문화계 전체가 깊은 슬픔에 잠기겠네요. 


R.I.P 


http://us.cnn.com/2014/11/20/showbiz/obit-mike-nichols/index.html?hpt=hp_t2


141120070804-01-mike-nichols-1120-story-
    •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부인이 the view진행자죠? 04에미상 시상식 때 같이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눈매가 약간 케이트 블란쳇 비슷
    • 클로저... 명복을 빕니다.

    • 아메리칸 시네마의 레전드 한 분이 떠나셨네요. 명복을..
    • 그렇군요.클로저를 만드신 센스쟁이 할아버지가 떠나셨네요.
    • 이분이 이렇게 나이가 많으셨었군요. 꽤 정정해보였는데.. 명복을.

      메릴스트립이랑 마리아 칼라스 찍는단 소식도 얼마전에 봤는데.
    • 졸업을 진짜 몇번이나 돌려봤는지...


      명복을 빕니다. 정말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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